"AI 스터디 및 토론 동아리, 상반기를 돌아보다"
7월 AI 스터디 및 토론 동아리는 잠시 달리기를 멈추고 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AI로 뭘 했더라?"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상반기 결산은 생각보다 풍성했습니다. ChatGPT와 Claude를 만나고, Notion과 M365를 탐색하고, 여러 AI를 비교한 끝에 Gemini Pro를 선택하기까지. 그 과정에서 작성한 보고서와 발표자료, 홍보물 등 실제 업무 결과물을 하나씩 꺼내 보니, AI는 어느새 '배워야 하는 기술'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가 되어 있었습니다.
결산만 하고 끝낼 수는 없겠죠? 이어진 11회차에서는 AI 영상 제작 프로그램 Vrew를 활용해 사회복지 숏폼 영상 제작에도 도전했습니다. 텍스트 몇 줄이 자막이 되고, 목소리가 되고, 영상이 되는 모습을 보며 곳곳에서 "이거 진짜 신기한데?"라는 감탄이 흘러나왔습니다. AI 스터디 및 토론 동아리는 오늘도 한 걸음씩 배우고, 한 걸음씩 실천하며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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