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정말 업무에 도움이 될까?"
몇 달 전만 해도 동아리에서 가장 많이 오갔던 질문입니다. 그리고 7월, 그 질문은 자연스럽게 답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번 활동에서는 Gemini Pro를 활용해 발표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함께 배우고, 그동안 각자가 AI를 업무와 일상에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서 작성은 물론 PPT 제작, 동영상 만들기, 이모지 생성까지 활용 분야도 저마다 다양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AI를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활용하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그 방법은 나도 써봐야겠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오갔던 시간. AI 스터디 및 토론 동아리는 오늘도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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