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터디, 토론 동아리가 출범한 지 어느덧 4개월이 흘렀습니다.
총 7회까지 진행된 동아리에서는 chatGPT, Notion, M365 등 다양한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공부하고 실습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AI가 정말 우리 업무에 도움이 될까?"라는 호기심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은 함께 배우고 토론하며 각자의 업무에 조금씩 적용해 보는 단계까지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AI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비교해 보며 우리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회원들은 새로운 기술보다 더 큰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아직 거대한 숲은 아니지만 분명한 것은 있습니다. 지난 2월 심었던 작은 묘목이 조금씩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도 AI 스터디 및 토론 동아리는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업무와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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