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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 정서적 자활 프로그램 ‘마인드 게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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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3-11 14:16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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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마음의 근육을 키우다”... 참여자 전원 수료 및 정서 역량 5.0점 향상 성과 -


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근형)는 지난 2월에 총 4회기에 걸쳐 자활 참여자들의 내적 동기 강화와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위한 정서적 자활 프로그램 마인드 게임(MIND GAME)’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적 고립감을 겪는 참여자들이 내적 동기를 회복하고 자기조절 능력을 향상하여, 안정적인 일상생활과 자립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자신의 힘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정과 욕구의 관계를 이해하며 스스로를 새롭게 규정해보는 시간들로 채워졌습니다.

 

그 결과, 참여자 전원이 매 회기 성실히 참여하여 출석률 100%를 기록하는 뜨거운 열의를 보였습니다. 실질적인 성과도 눈에 띕니다. 프로그램 전후 실시한 정서적 자활 역량 설문 결과, 참여자들의 평균 점수가 43.8점에서 48.8점으로 5.0점 상승하며 자신감과 정서적 안정이 실질적으로 강화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내 마음의 신호를 읽는 법을 배우며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는 소감을 전해 뭉클한 감동을 주기도 했습니다.

 

서울노원남부지역자활센터는 앞으로도 참여자들이 자기 수용과 강점 발견을 통해 건강한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체로서 삶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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